리뷰

개성있는 케릭터들이 생동감있게 어우러지고 부딪힌다. 스토리 자체보다 이런 케릭터들이 얽히고 섥히면서 벌어지는 변수들이 몰입도를 높힌다. 개인적으론 수작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