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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MAC_bro
2023.01.17
군더더기 없는 연출과 전개가 괜찮았고, 최민식과 이하늬가 있어 무게감이 좋았음. 마지막 국수를 비비며 무언가 말할듯 말듯 했던 승길의 표정이 태산의 마음을 대변하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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