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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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에 약간 ?? 하는 마무리 빼곤 세계관이나 암울한 미래표현, 긴장감, 젊은 배우들의 청춘(?) 연기도 괜찮았음. 최소한 간만에 이렇게 몰입도 깊게 주는 한국영화는 오랜만이다. 보면서 <노인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 가 떠오르기도 하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