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BIGMAC_bro
2023.01.17
.
서로 물고 돌고 도는 현생.. 우리는 어쩌면 이걸 알고도 내 앞의 업을 버릴 수 가 없다. 결말이 비극일걸 알면서도 - 마치 <대부2> 에서 비토의 젊은 시절 이야기로 회귀하던 느낌의 프리퀄 속편. 단순한 경찰과 마피아 속의 첩자 가려내기가 아닌, 선한사람과 악인의 구분이 흐려지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전편보다 더 진득한 범죄도시의 모습.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