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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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의 중국 요리'가 없었다면 전작처럼 '윤식당'을 백배 따분하게 베낀 짝퉁에 머물렀겠지.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짜장면을 어떻게하면 지루하게 만들 수 있을까 노력한 것 같은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