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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둥이에요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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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은 이과에게 까이고, 스토리적인 면에서는 문과에게 까인다는 영화라지만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게 만든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 부담스럽지 않았으며 눈을 꽤나 즐겁게 만드는 액션도 좋았다. 특히 휘는 총알 액션과 스나이퍼 특수효과 씬은 진짜 참신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안젤리나 졸리가 가장 우아하고 아름다웠을때 시절 킬링타임으로는 꽤 나쁘지 않은 영화 스토리가 액션만큼 더 참신했다면 점수를 더 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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