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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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튀지 않는다. 아무도 죽지 않는다. 해피엔딩이다. 그런데 무섭다` 라고 인터뷰한 제임스 완 감독의 말은 사실이였다. 기대보다 무섭고 훨씬 재밌었다. 공포영화라는게 어떤건지 보여주는 제임스 완 감독 매순간 사람을 긴장시키고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장르에 걸쳐 걸출한 역량을 나타내는 이 천재적인 감독의 공포물로서의 대표적인 성공작임을 이루어짐을 나타내는 긴장감과 섬뜩함을 제대로 조화시킨 수작 간단한 연출기법과 효과음만으로도 충분히 공포감을 조성할수있음을 보여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