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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둥이에요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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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타마코, 나의 숙희" 박찬욱 감독만이 만들 수 있는 화면의 미학 배우들의 연기와 스크립트가 어우러져 한편의 예술적 상업영화를 탄생시켰다 원작인 핑거스미스를 관능적이며,우아하게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보수적인 우리나라의 LGBT 영화의 이정표 김태리와 김민희를 또 계속 스크린에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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