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경솔한속삭임
2023.01.18
.
H. R. 기거에게 영광의 절반은 줘야 한다. 첫 감상 때의 그 느낌이 이제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 영화를 보며 꽤나 무서워했던 것 같다. (우리나라에는 1987년에 개봉했으니까) 30년이 넘게 흘렀지만 그때 그 느낌과 비슷한 공포는 그 이후로 아직 경험하지 못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