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종교적 관점으로 살펴 보는 이스라엘과 독일의 관계

야훼(오렌,남편)를 유일신으로 모시던 유대인(아나트, 부인)은 자신들의 종교에서 파생한 크리스찬(토마스, 내연남)을 배척 내지는 경원시하며 전통에 충실하려 하지만 타종교의 위협과 고립을 피하기위해 공생의 길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