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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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대신 남근으로 긴장감을 만든 서부극. 정상 남성성 수행에 대한 것으로 만든 팽팽한 밧줄같았다. 부정이나 복수 자체는 전형적이어도 이 영화가 전형적이지 않게, 영상미있게 연출해서 정말 재밌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