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엄마 저한테 왜그랬어요ㅠㅠ

악마 현신의 숙주로 쓰기위해 아들을 멘붕시켜 버리는 엄마의 미친 또라이 짓거리들 . 몇 번 째인지도 모를 지옥의 왕을 현세에 강림시키는건 좋은데... 그래서 뭐? 세상을 멸망시키던가!! 하다못해 동네 주민들이라도 불지옥에 태워 버리던가!! . 부제를 '지옥왕 강림-더 비기닝'이라고 써주던가!!! . . 감독이 사탄 숭배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