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우연한 사고로 인해 나타나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였다. 남편이 사고를 당하지만 그것을 도와주려 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작품으로 사용을 한다. 이것에 남편은 점점 그녀에게 멀어져가고 마르타(그녀)는 남편 레나토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하지만 그게 안된다.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는 레나토. 레나토가 원숭이에게 물리면서 서서히 원숭이처럼 되어가는데, 이것은 인간의 본성을 드러내는 모습이었다. 영화상 빨간색이 자주 등장을 하는데 (빨간피, 빨간 인화물감, 물릴때도 빨간색등등) 이 빨강으로 인해 인간의 본성을 자극 시킨것이라고 생각한다.

http://hongsb1015.blog.me/80212150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