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평론가가 아닌 인간으로써 어쩌면 영화로썬 평범하고도 지루해보일 수 있는 다큐. 그러나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을 수 없다. 영화란 인생에 대한 인생이란 영화. Thumbs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