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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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얼굴들의 평범하면서도 열정적인 일상을 보여준다는 것 자체는 좋은 의도이나, 느슨한 편집과 집중력이 부족한 각본이 평범함의 소중함보단 지루함을 강조한다. 주제를 향한 방향성도 없고, 그저 지켜보기만 하는 구성이 별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