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흉측한 영상, 요란하기만 한 음악과 싸구려 특수효과, 수준 미달의 연기, 스릴없는 스토리와 어설픈 편집까지 모두 정말 훌륭하게 협업한다. 장르를 미스터리라고 분류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한심하고 지루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