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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마왕
2023.01.19
평범한 스토리에 작가주의를 입혔을때
평범한 스토리에 작가주의를 입혔을때 . . . . -호아킨 피닉스에 미친 연기: 트라우마 연기는 탑인듯 -감독의 작가주의 성향은 잘 드러났으나, 난해하게 느껴진다 -몇번봐야 더 보일꺼 같은 영화 -그말은 즉, 처음 봤을땐 다소 어렵다 -그를 살아가게하는 사람들: 엄마->니나 -많이 불친절해 설명을 들어야 알겠더라.. *인상깊은 장면 -엔딩/물속: 그를 다시 살아가게 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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