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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ie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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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부까지 극한으로 끌어올린 서스펜스를, 김무열의 설명충 등극으로 한방에 부셔버린 영화. 명품 스릴러로 회자되게 만들 수도 있었을 거 같은데 그 기회를 날려버린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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