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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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다니엘 오떼유, 파스칼 뒤켄의 영화 '제8요일' - 신은 8번째 날에 조지를 만들었다

신께서 8번째 날에 조지를 만드셨다. 보기에 좋으셨다. 아리가 살아 온 세상이 조지를 만나기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을만큼 조지는 특별하다. 조지가 말한다. 함께하고 사랑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라 그게 인생이다. 신은 아리를 위해 조지를 만드셨다.

http://kimstreasure.tistory.com/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