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류이치 사카모토의 철학, 생각, 그리고 경험들이 그의 음악 속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인생의 끝자락을 느끼고 있는 예술가의 고민과 추억들을 탐구한다. 대상에 과의존하고 있는 다큐라서 짜임새나 흐름이 없다는 단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