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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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참 재밌다고 해서 찾아봤다. 아주 넷플릭스 스럽고 보다가 왠지모르게 미국이나 영국 영화는 아닌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호주영화라 그랬나보다. 자세한건 기억 안나지만 신선한 느낌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