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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월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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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가 나은 살인귀 이빨귀신과 그를 추격하는 FBI의 잘 만들어진 추격 스릴러 (Feat.한니발 렉터) +엄마와 한 남자의 아내라는 위치는 언제나 많은 힘과 용기를 주는 듯하다. 조디 포스터의 등장을 암시하는 듯한 마지막 장면은 양들의 침묵과의 연결성을 나타내려고 하는 장면이 아닐까? 한니발 렉터 시리즈(영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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