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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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범작에 불과했던 1편보다 크게 다를 것은 없지만 그래도 기대를 가졌던 것은 아나킨과 아마딜라와의 사랑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오므로... 근데 역시 혹독한 평가를 면치 못한 헤이든 크리스텐센의 연기때문이었는지 러브 신조차 긴장감이 느껴진다ㅠㅠ 암튼 그들의 사랑이 비극적으로 끝날 것을 알기 때문에 맘 아프고 안타까운 맘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었지만....약간은 어색한 대화들과 연기들이 정말이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