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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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사랑에 전혀 이입하지 못했고 쇼팽보다는 조르주 상드에 포커스가 맞춰진 영화라 쇼팽의 일대기를 알고 싶은 나로선 아쉬운 부분이 많다. 조연으로 나온 엠마 톰슨이 가장 돋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