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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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 시기부터 엄청난 관심을 몰고 왔던 작품이라 당연히 기대했었다. 맨슨패밀리 사건을 알고 있었기에 이 이야기를 얼마나 잔혹하게 만들지 상상하기도했고, 그러면서도 바스터즈처럼 대체역사물을 만들수도 있지는 않을까하고 생각은 했었는데...이렇게 아름다운 결과물이 나올 줄이야... 모든 평론가들이 말하는 타란티노가 헐리우드에 바치는 연애편지 내지는 사랑고백이라는 표현이 너무나 들어맞는 영화. 역시 나는 레오보다는 브래드 피트 타입이었구나...새삼 느낌...ㅋ 202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