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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2018.06.28
블러드 심플
묘사하고자 하는 것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을, 명징하고도 명확하게 표현해 내는 코엔형제의 데뷔작- 그리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라는 영화로 가기 위한 초석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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