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곧완료
곧완료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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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션이 오르락내리락해서 감정잡기가 힘들었고 검사출신에...변호사씩이나 하는 사람이 겨우 그 범인 한명만 잡으려고 한다는게 당최 이해가 가지 않음 그게 다가 아니라는건 누구나 아는거 아냐? 좋은놈과 나쁜놈의 어느 중간쯤에 있는 한석규의 캐릭터가 좋았고 한석규는 젠틀하고 따뜻하지만 특히 어딘가 삐뚤어진 냉소적인 표정말투. 차갑고 무서운 서늘한 분위기가 함께있는 이중적인 느낌이 있음! 그리고 서강준! 나이도 어린데 쓰리탑으로 손색없었음!!! 한석규나 김현주에..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장면장면의 포스가 밀리지 않았음!!! 한석규의 다른 작품에서는 그의 포스만 항상 독보적이었는데 말이다 한가지 한석규와 주진모의 특유의 딕션은 항상 불만 특히 주진모 또한가지 최근 본 네작품에 모두 이중옥이 나오다니! ㅋ 아! 또또 한가지! 매회 첫 시작때 쓰리탑이 돌아가면서 한명씩 화면에 나오면서 WATCHER 영문 밖힐때 꽤나 세련되고 감각적인데? 마지막 한가지! OST중 클래식한 락밴드의 느낌이 나는(레인보우같은..) 기타선율이 넘넘 좋아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