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한정된 사람과 장소 그리고 이야기. 그것만으로 이런영화를 만들어 내다니... 뭔가 가슴 찡한 잔잔 울림. 아휴 ㅠ 무엇이 진실인가? 우리가 아는 얘기들이 다 거짓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