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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완료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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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처절한 영화라 사실 다운될 기분을 견딜수 없어 안보고 싶었다 하지만 한지민의 연기변신이 궁금했고... 예상보다도 훨씬! 그녀는 미쓰백이었다 시궁창같은 삶처럼 보이지만 남의 인생을 바꿔줄수 있는 용기를 가진 자가 멋진 삶을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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