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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_by_Frame
2023.01.20
범죄 스릴러 장르로도 손색이 없지만 오컬트적인 요소까지 섞어서 문득문득 호러 장르의 느낌도 나는 특이하면서 완벽한 작품..한번에 쭉 이어서 영화 한편 보듯이 보면 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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