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마치 여느 평범한 감독의 그림에 팀 버튼의 인장을 덧칠한 듯 그의 그림체가 거의 느껴지지 않아 아쉽지만, 작품속 두 배우의 연기는 영롱히 빛을 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