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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g_cine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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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대단한 성과였는지 보여주지 않는다. 얼마나 두렵고 힘들었던 성취였는지를 보여준다. 거시적인 시선을 최대한 거세하고 닐 암스트롱과 그 주변인들의 감정을 세세하게 관찰한다. 위플래쉬와 라라랜드만큼의 상업적 즐거움이 사라져 호불호가 많이 갈리겠지만 이 감독, 영화 참 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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