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갱

갱

2023.01.20

선하고 성실히 미녀와 야수를 그려낸다. 벨의 캐릭터를 현대에 맞게 부각시킨 부분이 좋았고, 부족하다 싶은 구성은 음악이 채워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