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잔잔하면서도 가볍고 또 감동적인 내용. 굉장히 매력적인 티모시를 만나게 된다. 마지막 부분은 슬펐지만 결말은 조금 아쉬웠다. 차라리 티모시가 다시 와줬으면 더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