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JiN

JiN

2023.01.21

.

'와..무슨 이런 드라마가 다 있지..?!'하고 보기 시작해서 매 회가 마지막회 같은 느낌으로 달려왔는데 그냥저냥 끝났군..용두사미가 되어버려 너무 아쉽다. 좀 더 짧았으면 어땠을까. + 되게 고민 많이 하고 신경 써서 만든 스토리인 것 같다. + CG가 정말 좋아진 듯. 사라지는 모습이 자연스러웠다. + 알록달록. 선명한 색감. - 지난 이야기 설명이 너무 친절함. - 머리가 아픔. 감정 소모. - 연주가 강철 만들어서 뭔가 더 있을 줄 알았는데 내가 놓친 게 있는 거? 태블릿은 뭐 아무나 다 쓸 수 있고. • 이건 정말 해피엔딩인가. 강철은 어떻게 현실세계에서 살 수 있는 것인가. 일단 신원이 없는데. • 달달한 장면이 기억이 안 나... 이렇게 남녀주인공이 산전수전 다 겪는 로맨스 드라마 처음 봤다. • 수봉아 수고했어. • 극한직업 웹툰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