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퍼즐로 끝났다는 것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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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를 교차시켜 보여주는데 사건이 많고 전개가 빨라 왔다갔다 하다 보면 어떤 사건이 일어났었는지 잊어버린다. 그래도 마지막화에서 과거 졸업식 장면과 현재 콴티코의 상황을 교차해서 보여준 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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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믿고 쉽게 의심한다.
우리의 주인공은 진범을 찾겠다면서 단서가 하나라도 나오면 그 관련된 사람이 누구든지 일단 범인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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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때부터 이미지가 별로여서 정 안 가던 인물이 그대로 범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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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최애가 죽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