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JiN
JiN
20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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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된 조선에서 마음껏 행복하십시오. 독립투사들에 대한 감사를 담은 드라마. - 5화까지는 주인공 주변 캐릭터들이 이해가 안 돼서 짜증났는데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점점 괜찮은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었다. - 유아인의 툭툭 내뱉는 것 같은 말투는 항상 신기하게 느껴진다. - 현생보다는 전생, 경성에서의 이야기가 더 흥미롭다. 그리고 유아인에게 서휘영 스타일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 비주얼 최고였다. 안경이 잘 어울리는 얼굴이라고 생각했다. - 음악도 좋았다. '여기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가끔 그대는 먼지를 털어 읽어주오' - 18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