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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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그 이후로 뭐가 더 나아졌냐고 물어보면 선뜻 이야기하기 어렵다. - 어른들은 언제나 눈앞의 이익이나 손해가 떠오르기 마련이니까. 그래도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게 다행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