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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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영화보다는 다큐 스타일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 나는 반대한다'를 더 추천한다. 영화적으로 극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인물에 대해 더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래도 결론은 세상에 많은 차별이 남아있지만, 인생은 모래성 뺏기 게임처럼 누구의 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거라고 이야기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