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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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영화들을 보면 그들의 정치 상황과 떨어트려서 보기 어렵다. 특히 영국 중세 인물을 기반으로 제작된 영화들을 보면 더욱 그렇다. - '메리, 퀸 오브 스코틀랜드'도 그랬고, 이번에 '더 킹:헨리 5세'도 그렇고 사실 역사를 기반으로 해서 그런 점도 있겠지만, 스토리는 분명 예측 가능하다. - 하지만 전달하려는 메세지는 무언가 분명하다. '어떤 가치를 달성 하고자 하든 정치 행위이고, 정치 행위를 잘하기 위해서는 결국 분명한 메세지와 힘, 지혜가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