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찬 / NLMA
찬 / NLMA
2023.01.23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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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68세대)은 참회하고, 한 쪽은 그 시대(나치즘)을 다시 소환하려한다. - 그 소환을 꿈꾸는 이들을 막으려는 자들에게, 시스템은 오히려 그들의 소환을 방치하고 있다. - 이 영화는 나름 실제 일어난 사건들을 감독이 새롭게 만들어낸 이야기이다. 그리고 우리는 마지막까지 그 폭탄이 터뜨릴것인가에 초점을 보다보면, 마지막에 좋아하는 평론가님이 종종 이러한 유럽의 이민문제 등을 다루는 영화에 붙이시는 질문이 떠오르게 된다. - 카티아(다이앤 트루거)의 행동은 과연 윤리적으로 지탄 받을만한 일인가? 또는 도덕적으로 악한 행동이라고 평가받을 만한 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