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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진
20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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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케일 커지고 신나게 때려 부수는 돌아온 추격자, 하지만 추격자 보다는 다소 아쉽다. 감독판 시청 러닝타임은 길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고, 쓸데 없다고 느껴지는 장면이 없다. 하정우의 표정, 감정, 먹방 연기도 인상적이며 긴장감, 추격 액션, 야생적 카메라 구도, 떨림은 굿굿 하지만 경찰들은 대체 뭐 하는지 모르겠고, 김윤석은 반 무적이며, 좀 보여주기식으로 터뜨리고 부수는 장면이 많이 보인다. 후반 전개도 이해 쉽게 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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