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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진
2023.01.23
번뜩이는 김은숙의 대사보다 차갑고 부드러운 안길호의 연출이 더 잘 보인다. 덕분에 수 많은 등장인물들이 살아 숨 쉰다.
#신예은에서 임지연으로의 배우 변화가 매우 인상 깊다. #파트 2를 봐야 판단할 수 있겠지만, 거의 단독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도현의 트라우마가 송혜교의 복수에 비해 가벼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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