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양기자(YCU)
양기자(YCU)
2018.07.19
흔한 모성 신파 판타지처럼 보였겠지만!
이 작품을 읽을 수 있는 요소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가장 큰 논란의 대상은 '모성 서사'와 연결되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다. 주인공 '마키아'(이와미 마나카 목소리)는 우연히 살해당한 어머니에 품에 안겨있는 아이 '아리엘'(이리노 미유 목소리)을 보고 돌아섰지만, 이내 죽은 어머니의 손가락을 꺾어가며 데려간다. 이 대목에 '왜?'라는 질문도 던질법하지만, 유전적으로 혹은 사회적으로 생성되는 '모성애'로 인한 변화일 순 있다. 이 작품에선 후자에 가까운 이야기들이 더 많이 등장하는데, 대사로도 나오는 "엄마는 울지 않아"를 예로 들 수 있다. 2018/07/19 CGV 목동 --- 이하 리뷰 전문은 알려줌 하단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