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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민
2018.07.20
같은 공간에서도 시야의 방향, 즉 변곡점에 따라서 괴생명체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독특한 설정을 가진 영화인데 그러한 설정에 갑툭튀만 가득하고 해결점이 없이 관객을 기만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2018 22nd BI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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