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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판타지아
2018.07.22
아무리 화면과 소리가 나타나도 소통을 이끌어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예쁜 배경과 긴장감 속에 드러나는 미지의 생명체. [제 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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