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재미있지만 기분 나쁜 점이 한두가지는 아니라 다시 볼 것같지는 않은 영화. 일진들의 농담같다. 남 얘기일때만 재밌다. 캐릭터에 대한 공감이 적게라도 된다면 마냥 웃을 수는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