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라면을 끓여도 맛없게 끓이는 사람이 있는데 이 감독이 그런모양이다. 어지간하면 장르적 재미가 있을 소재갖고 이렇게밖에 못 만드나..'지금 우리 학교는'의 단점을 극대화시킨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