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위대함과 숭고함이 보여주는 또 다른 세계같은 광경들
구약성서 욥기 41장의 리바이어던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아무런 나레이션과 자막 없이, 배에서의 어업과 자연의 모습을 담는다.
가까이서 과감하게 보여주는 어업의 과정은 그동안 다큐멘터리에서 보여주는 방식과는 다르다.
피와 살이 그대로 나오며, 무참하게 버려지기까지.
그리고 이러한 풍경인 바다와 하늘, 바다 위를 무수히 수놓는 새들까지 자연의 위대함과 숭고함에 감탄하게 된다.
경이로우면서도 아름답고 동시에 공포스러운 순간들의 연속이자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