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콰이어트 플레이스

메가박스 이수에서 진행된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의 공포영화였는데, 사운드를 주제로 한 꽤나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부부로 출연한 에밀리 블론트. 조 크래신스키가 부부간의 연기가 꽤나 자연스럽게 느껴졌는데 실제부부라는건 나중에 알게되고서 그래서 그랬구나.. 싶더군요; 마지막 엔딩 컷이 개인적으로 약간 불만이었지만 꽤나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PS. 사운드에 정말 민감한 영화인데, 진짜 줄기차게 팝콘을 씹으시던 같은 줄 관객때문에 짜증 폭발할 뻔 했네요; 조금만 더 씹어댔으면 멘탈이 승천할 뻔 했습니다.....